한국인 「창조력 0의 한국의 패션 센스」



이런 모습 해 부끄럽지 않은 것인지?
미국에서 온 조카자가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한국은 같은 옷을 벌 없으면 집단으로부터 별종 취급해 되는 문화라도 있는지?
내가 어렸을 적은, 누군가가 같은 옷을 입고 있자 거북해졌고, 주위로부터도 웃어지거나 했다.
그러니까 추워도 굳이 점퍼를 벗어 걸을 정도였다.
유행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그 같게 같은 브랜드, 같은 옷은 피한 것이다.
유행은 코피페팟션은 아니다.
저것은 유행이 아니고, 흉내개, 집단 주의 심리다.
흑색의 노스페이스잘파의 유행은 25년전에 시작된 것이지만, 아직껏 그것을 흉내내고 있기 때문에 웃을 수 있다.
콘크리트 맨션 천국인 한국에서는 창의력은 태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작곡가들도 AI나 외국의 음악을 카피하는 것은 아닌 것인지?
한류?
최근대히트 하고 있는 영화나 음악, 문화의 컨텐츠를 보면, 대부분이 미국이나 유럽 등 대자연에서 자란 사람들이다.
작곡가도 그 대부분이 북유럽이나 미국, 일본의 사람들이다.
풍부한 대자연이 있다 미국이나 일본, 북유럽과 같은 나라 그리고 창의성이 있는 문화나 예술이 탄생하는 것에서 만나며, 콘크리트 맨션에서는 절대로 태어날 것은 없다.
韓国人「創造力0の韓国のファッションセンス」



こんな格好して恥ずかしくないのか????
米国から来た甥っ子がそう言っていた。
韓国は同じような服を着ないと集団から別種扱いされる文化でもあるのか?
俺が小さい頃は、誰かが同じ服を着ていたら気まずくなったし、まわりからも笑われたりした。
だから寒くてもあえてジャンパーを脱いで歩くほどだった。
流行は以前にもあったが、あのように同じブランド、同じ服は避けたものだ。
流行はコピペファッションではない。
あれは流行ではなく、真似っこ、集団主義心理だ。
黒色のノースフェイスジャンパーの流行は25年前に始まったものだが、いまだにそれを真似しているから笑える。
コンクリートマンション天国である韓国では創意力は生まれないと思う。
だから作曲家たちもAIや外国の音楽をコピーするのではないのか?
韓流??
最近大ヒットしている映画や音楽、文化のコンテンツを見ると、大半が米国や欧州など大自然で育った人たちである。
作曲家もそのほとんどが北欧や米国、日本の人たちである。
豊かな大自然がある米国や日本、北欧のような国で創意性のある文化や芸術が誕生するのであって、コンクリートマンションからは絶対に生まれることはない。

